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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銀 “일대일로 건설사업 자금융통력 확대”

천위루(陳雨露) 인민은행 부행장이 21일 열린 제5회 중국-유라시아 박람회 실크로드 금융포럼에서 최근 몇 년간 중국 인민은행 등의 금융 관리부문은 각 금융기관과 ‘일대일로’ 건설을 적극 연계하고, 시스템을 보완하는 동시에 지역 금융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일대일로’ 건설사업의 자금 융통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올해 1~8월간 중국은 ‘일대일로’ 연선 국가 및 지역과 국제 위안화 수급액이 8600억 위안에 달했다. 현재까지 인민은행은 21개 ‘일대일로’ 연선국가 및 지역의 중앙은행과 통화스와프 협정을 체결해 총 규모가 약 1조 4천억 위안에 달하고, 6개 ‘일대일로’ 연선국의 위안화 적격외국인투자자(RQFII) 한도액이 3300억 위안이며, 5개 ‘일대일로’ 연선국가에 위안화 결제은행을 세웠다. 또한 위안화와 바트화(태국 화폐 단위), 텡게(카자흐스탄 화폐 단위)의 은행 간 시장 지역 통화 거래가 시행되어 시장 주체의 교역 비용을 절감시켰다.


<출처:인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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