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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제성장 목표 6.5%...실업률 4.5%내 제어

2017-03-11

리커창(李克強) 국무원 총리가 5일 정부업무보고에서 2017년 성장을 위한 기대 목표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국내총생산(GDP) 약 6.5%(실제 운영과정에서 더 나은 결과 쟁취), 소비자물가 상승률 약 3%, 도시 신규 취업자 1100만 명 이상에 등록 실업률 4.5% 이내, 농촌 빈곤인구 1000만 이상 축소, 수출입 호전과 국제수지 균형, 국민소득과 경제성장 정비례,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 3.4% 이상 축소와 주요 오염물 배출량 지속 감소.

작년 중국 GDP가 74조 4천억 위안에 달해 6.7% 성장을 기록, 글로벌 경제성장 기여도가 30%를 넘었다. 리커창 총리는 올해 경제성장 기대목표는 경제 규칙과 객관적 현실상황에 부합하고 기대치를 안정적으로 이끔과 동시에 구조조정에 유익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리 총리는 안정성장의 중요한 목표는 취업안정과 민생개선에 있다며, 작년 취업 성장이 기대치를 넘어 도시 신규 취업자수가 1314만 명, 연말 도시 등록 실업률이 4.02%로 다년간 최저치를 기록했고, 올해 도시 신규 취업 기대치가 작년보다 100만 명이 늘어남에 따라 취업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경제 펀더멘탈과 취업 흡수력 측면에서 볼 때 이 목표는 노력한다면 실현 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유엔 2017년 ‘세계 경제 동향과 전망’ 보고서에서 중국의 향후 2년간 경제 성장속도를 6.5%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또 중국 경제는 2016년 안정 성장을 보였고 단기간 성장이 급속하게 둔화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씻어냈다며, 안정적인 내수와 재정 지원정책 조치로 인해 중국 경제는 2017년, 2018년에도 6.5%의 성장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다.

<출처:인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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