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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서 어느지역 사람들이 돈을 많이 썼나?…상하이·베이징 평균소비 3만위안 초과

2017-03-10

중국국가통계국이 최근 31성구시의 2016년 주민 일인당 평균 가처분 소득과 소비 지출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 결과를 보면 상하이와 베이징 주민의 일인당 가처분 소득은 5만 위안을 돌파, 평균 소비 지출은 3만 위안을 넘어섰다.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중국 전역 주민 일인당 가처분 소득은 2만 3821위안으로 명목 8.4%증가, 가격 등의 요소를 뺀 실질 6.3%증가했다.

주민 가처분 소득은 급여와 회사 경영 등 소득, 연금 보험금, 수당 등의 명목 소득, 재산 소득 등에서 지급 의무가 있는 세금이나 사회 보험료 등을 뺀 나머지 수입을 가리키며 개인이 자유롭게 소비 지출하고 저축에 사용할 수 있는 소득 총액을 말한다.

지역별로 보면 주민 일인당 평균 가처분 소득 상위 10은 상하이(5만 4305위안), 베이징(5만 2530위안), 저장(3만 8529위안), 톈진(3만 4074위안), 장쑤(3만 2070위안), 광둥(3만 296위안), 푸젠(2만 7608위안), 랴오닝(2만 6040위안), 산둥(2만 4685위안), 네이멍구자치구(2만 4127위안) 순이다.

상하이와 베이징의 주민의 평균 가처분 소득은 각각 5만 위안을 초과했으며 현재 평균 가처분 소득이 5만 위안 선을 넘어선 지역은 중국에서 이 2곳 뿐이다.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중국 전역 주민 일인당 평균 소비 지출은 1만 7111위안으로 명목 8.9%증가, 가격 등의 요소를 뺀 실질 6.8%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주민 일인당 평균 소비 지출 상위 10은 상하이(3만 7458위안), 베이징(3만 5416위안), 톈진(2만 6129위안), 저장(2만 5527위안), 광둥(2만 3448위안), 장쑤(2만 2130위안), 푸젠(2만 167위안), 랴오닝(1만 9853위안), 네이멍구자치구(1만 8072위안), 충칭(1만 6385위안) 순이다.

상하이와 베이징의 주민 일인당 평균 소비 지출은 각각 3만 위안을 넘어섰으며 주민 일인당 평균 소비 지출이 3만 위안 선을 넘어선 지역 또한 중국에서 이 2곳 뿐이다.

가처분 소득 3위의 저장은 소비 지출에서는 4위로 한 계단 하락, 가처분 소득 4위의 톈진은 소비 지출에서는 한 단계 올른 3위를 기록한 사실은 흥미롭다.

이는 톈진의 주민이 저장성 주민보다도 돈을 더 잘 쓰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출처:중국망신문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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