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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공유 서점 1주년 맞이, 여름 방학한 학생들에게 뜨거운 인기

2018-07-06

[촬영/중국신문사 장창(張强)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7월 5일] 지난달 30일, 세계 최초 공유 서점인 허페이(合肥, 합비) 신화서점(新華書店) 싼샤오커우(三孝口)점에 여름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가득하다. 학생들은 책을 보고 공부를 하고 있다. 현재, 싼샤오커우점의 일 평균 방문객은 7천 명에 가까우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십여 일 후에, 싼샤오커우점은 공유 서점으로 변신한 지 1주년을 맞는다. 본 서점의 영업 면적은 3800평방미터(약 1150평)이며 20여 개의 다양한 경영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서점은 책을 매개체로 삼으며 커피, 북 카페, 생활 예술품, 창의적인 문구류, 간단한 식사 등의 여러 종류의 최신 유행하는 경영 방식을 한 곳에 모았다. (번역: 박지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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