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Francais 日本語

홈 > ChinaNews > 펑리위안 여사, 유엔총회서 영상 연설 “결핵 퇴치에 힘쓰자”

펑리위안 여사, 유엔총회서 영상 연설 “결핵 퇴치에 힘쓰자”

2018-09-30

펑리위안 여사는 WHO 결핵 및 에이즈 퇴치 친선대사로서 또 중국 결핵 퇴치 홍보대사로서 10여 년간의 경험과 감회를 밝히고, 중국 결핵 퇴치원과 홍보원들의 보이지 않는 수고를 알 수 있는 감동 사례들을 소개했다.
 
그녀는 또 중국 정부와 사회 각계의 관심과 애정으로 70만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중국 결핵 퇴치사업이 최근 들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수많은 환자들이 제때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결핵 퇴치가 일부 지역에서는 빈곤 퇴치 사업의 중요한 역할까지 담당해 결핵 환자 발견 및 치료 사례가 제고되면서 발병률과 사망률도 나아져 많은 이들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면서, 중국 전국민 결핵 퇴치 보급율이 75% 이상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펑리위안 여사는 각국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전문가 및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세계 결핵 퇴치사업이 중요한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인류는 여전히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WHO는 ‘결핵퇴치전략’을 채택해 각국이 함께 오랜 세월 인류의 삶을 위협한 결핵을 종식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회의는 마리아 에스피노자 유엔총회 의장이 주재하고, ‘결핵 퇴치 관련 정치 선언’을 발표했다. 유엔 사무처장, WHO 사무총장 및 각국 고위급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펑리위안 여사가 전해온 영상 메시지가 매우 인상 깊었다며, 중국의 결핵 퇴치 부문 노력과 세계 결핵 퇴치 사업에 대한 지지와 공로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WHO 결핵국장: WHO 결핵 및 에이즈 퇴치 친선대사이자 중국 영부인으로서 펑리위안 여사의 노력은 인류에게 결핵 퇴치 의식을 높여 치료에 이바지했기 때문에 좋은 본보기가 된다.
 
세계 결핵 퇴치 파트너십 관련 책임자: 펑리위안 여사가 영상에서 언급한 일들을 아주 잘 알며, 또 중국의 노력도 알고 있다. 따라서 중국 측에 세계 결핵 퇴치 사업에 대한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런밍후이(任明輝) WHO 전염병국장: 2030년까지 중국에서 결핵이 종식되고, 또 결핵이 낮은 수준에 머무는 선진 국가로 발돋음해 계속해서 더 큰 노력으로 이바지해 나가길 바란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망(中國網)
 

연락처

저작권소유 E-mail:enghunan@hunan.gov.cn All Rights Reserved.

湘ICP备0810297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