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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혁신 경쟁력, 중국 부성급 도시 중 1위

2018-11-30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2일] 21일, 첫 ‘중국 도시 혁신 경쟁력 발전보고(2018)’ 청서가 베이징에서 발표되었고, 선전이 중국 부성급 도시 혁신 경쟁력 부문에서 1위, 중국 도시 혁신 경쟁력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이번 회의는 중국과학기술교류센터, 국제유라시아과학원 중국과학센터, 중공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원, 사회과학문헌출판사에서 공동 주관했다. ‘도시 혁신 경쟁력 부문팀’은 혁신 기초 경쟁력, 혁신 환경 경쟁력, 혁신 투입 경쟁력, 혁신 산출 경쟁력, 혁신적 지속가능발전 경쟁력 5개 측면에서 지표 평가 시스템에 근거해 평가를 진행했다.

중국 15개 부성급 도시 혁신 경쟁력 평가 결과, 선전 혁신 경쟁력이 최고점인 57.6점, 평균점 22.6보다 훨씬 높게 1위를 차지했다. 광저우가 44.4점으로 2위, 항저우가 42.2점으로 3위에 올랐고, 상위권 도시들은 대다수 혁신 기초 경쟁력, 혁신 환경 경쟁력 및 혁신 투입 경쟁력 3개 2급 지표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강세를 보여 일부 부성급 도시 순위를 상위권으로 이끌었다.
 
도시 혁신 경쟁력 종합 순위에서 15개 부성급 도시 순위 중 선전, 광저우, 항저우가 1~3위, 15개 부성급 도시 모두 1군에 속했다. 청서 집행 편집장을 맡았던 황마오싱(黃茂興) 푸젠사범대학 경제학원장은 이는 부성급 도시 혁신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여 실력과 잠재력 면에서 두각을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 274개 도시 혁신 경쟁력 종합 순위에서 중국 도시 경쟁력 부문 1~10위로 베이징, 상하이, 선전, 톈진, 광저우, 쑤저우, 항저우, 시안, 닝보, 우한이 올랐다.
 
청서는 또 중국 도시 혁신 경쟁력 고득점 도시 대다수가 동부 발전지역에 분포하고 있는데, 중국 도시 혁신 경쟁력 득점 현황을 보면 3개 도시 베이징, 상하이, 선전만 50점이 넘었고, 5개 2급 지표에서 도시 혁신 경쟁력에 대한 혁신 산출 경쟁력 공헌도가 가장 높아 평균 공헌도가 33.8%, 혁신 환경 경쟁력 공헌도가 그 다음, 혁신 기초 경쟁력 공헌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심천특구보(深圳特區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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