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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짱 민주개혁 60주년, 모퉈현 소수민족의 60년 우정

2019-04-03

올해는 시짱(西藏)이 민주개혁을 이룩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시짱(西藏) 린즈(林芝)시 모퉈(墨脫)현 군민(軍民)들의 우정은 반세기 넘게 노래로 전해져 오고 있다. 사진은 모퉈현 군민들이 시짱 민주개혁 60주년을 기념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마쥔(馬軍)]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일] 시짱(西藏) 린즈(林芝) 모퉈(墨脫)현이 가장 아름다운 3월 말 모퉈현 베이벙(背崩) 군민(軍民)들이 한데 모였다. 베이벙 군민들은 국기를 게양하고 변천에 대해 이야기하며 장족(藏族), 한족(漢族), 문파족(門巴族), 로파족(珞巴族) 등 여러 소수민족 노래를 부르며 시짱 민주개혁 60주년을 기념했다. 모퉈현 곳곳에는 경사스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모퉈현 상주인구 중에는 문파족이 가장 많다. 하지만 중국 소수민족 가운데 수가 가장 적은 민족 중 하나가 바로 문파족이다. 문파족은 주로 시짱 모퉈현 주변에 모여 살고 있다.

1959년 시짱 민주개혁 이후 문파족 사람들은 봉건사회에서 사회주의사회로 진입했고 모퉈현은 다양한 소수민족과 해방군의 보금자리로 거듭났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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