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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준비 ‘척척’, 하늘에서 바라본 단지

2019-04-03

3월 26일 드론으로 촬영한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단지 ‘소행성’ 효과도 모습이다. 사진 가운데 건축물은 중국관이다. [촬영/신화사 왕젠화(王建華)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일]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건설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단지가 제모습을 갖추고 있다. 공공지역 건축물도 내부 장식에 들어가며 완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일심, 양축, 삼대, 다편구(一心, 兩軸, 三帶, 多片區)’ 세계원예박람회 단지의 모습은 대부분 갖춰진 상태다. 중국관, 국제관, 생활체험관, 융닝거(永寧閣), 관련 부대시설 등 공공지역 건축물도 건설을 마친 상태다.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개막식 메인 스타디움인 구이루이극장(媯汭劇場)은 4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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