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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일대일로’ 연선 국가에 대한 직접 투자 900억 달러 초과

2019-04-19

 [신화망 베이징 4월 19일] (왕위샤오(王雨萧), 위자신(於佳欣) 기자)   18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대변인은 2013년에서 2018년까지,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연선 국가에 대한 중국의 직접 투자는 900억 달러 초과했고 연간 평균 증가율은 5.2%에 달했으며 연선 국가와 신규 체결한 공사 수주 계약금액은 6,000억 달러, 연간 평균 증가율이 11.9%에 달했다고 밝혔다.
 
상무부가 당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기업은 ‘일대일로’ 연선 국가에 건설한 일련의 해외 경제무역협력구에 누적으로 300억 달러 이상 투자했고 이들 경제무역협력구는 현지의 경제성장과 산업집결을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되었으며 해당 국가에 근 3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가오펑 대변인은 당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2013년에서 2018년까지, 중국과 ‘일대일로’ 연선 국가의 화물무역 총금액은 6조 달러 초과했고 연간 평균 증가율은 4%로서 같은 시기, 중국의 대외무역 증가 속도보다 빨랐고 중국의 화물무역 총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7.4%에 달했다고 말했다.
 
무역 왕래가 끊임없이 확대되는 동시에, 무역방식의 혁신도 빨라지고 있다. ‘실크로드 전자상거래’는 국가 간 경제무역 협력의 새로운 채널로 되었다. 중국은 이미 17개 국가와 양자간 전자상거래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했고 브릭스(BRICS) 등 다자 메커니즘 하에, 전자상거래 협력문건도 구비했으며 기업의 연계와 브랜드 육성 등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동시에,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등 신유망업종, 뉴패턴도 ‘일대일로’ 무역의 창달에 신동력을 제공했다.
 
그 밖에, 몰디브의 몰디브-중국 친선대교의 개통, 지부티-아디스아바바 철도의 개통 및 운영, 완전한 작업능력을 갖춰 현지 인민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은 과다르 항구 등 일련의 철도, 도로, 항구 등 대형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도 준공했다. 에너지·자원 협력과 제조업 분야 대형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고 일부는 이미 준공되어 생산에 투입되었다.
 
가오펑 대변인은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기간, 상무부는 무역의 창달과 해외 경제무역협력 두 포럼을 주관할 예정이고 이 플랫폼을 이용해, 경제무역 협력과 관련된 더욱 많은 공감대를 도출하고 실속 있는 조치로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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