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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예박람회, 5G 고화질 동영상 전화 첫 개통

2019-05-01

언론 기자가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미디어센터에서 5G 모바일 통신의 휴대폰 동영상 생방송을 체험하고 있다. [촬영: 북경일보 판즈왕(潘之望)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9일] 지난 27일 세계원예박람회 미디어센터의 5G 부스에서 샹황메이(項煌妹) 베이징 텔레콤 부사장과 옌칭(延慶)구 미디어융합센터의 장수칭(張樹淸) 옌칭구 당위원회 선전부 상무부 부장이 현장에서 동영상 전화를 연결했다. 이는 베이징 최초의 5G 고화질 동영상 전화이기도 하다.
 
이날 베이징세계원예박람국은 내외신 기자들을 세계원예박람회 미디어센터로 초청했다. 차이나텔레콤의 5G 통신망 지원을 받고, 화웨이 5G 스마트폰 Mate 20 X를 통해 동영상 전화를 연결했다. 대형 스크린 TV에 투사된 양측의 통화 상황은 화질이 선명했다. 통화는 약 7분간 계속됐다.
 
샹 부사장은 “5G 통신망은 광대역폭, 저지연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고화질 동영상 통화를 지원했다”면서 “5G와 수직 산업의 심도 있는 융합은 무한한 상상력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5G 기술이 4K, 8K 고화질 동영상 생방송과 결합하면서 미디어융합 홍보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4G가 생활을 변화시킨다면 5G는 사회를 바꿀 것이다. 베이징 텔레콤은 베이징시의 관련 요구를 이행해 산업 내의 파트너와 협력하여 고화질 동영상, 자율주행, 원격 의료 등 더 많은 5G 응용 장면이 빠른 시일 내에 베이징에 보급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북경일보(北京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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