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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밀가루 공예 달인, 생동감 甲

2019-05-09


4월 28일, 천하이량(陳海亮) 씨가 몐쑤 작품을 만들고 있다. [촬영: 신화사 왕샤오(王曉)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5월 8일] 천하이량(陳海亮) 씨의 손을 거치면 신화 속 이미지를 재현한 듯한 형상과 고대 의상을 입은 인물 등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이 완성된다. 올해 52세인 천하이량 씨는 허베이(河北)성 융칭(永淸)현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민간 몐쑤(面塑, 면소: 물들인 찹쌀가루나 밀가루로 빚은 소상) 공예가를 따라다니며 몐쑤 공예를 배웠다. 그는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했고 몐쑤 전통 기예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갔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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