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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 수호

2019-08-09

[인민망 한국어판 8월 9일] 8일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의 특정 기업들을 차별적이고 불공평하게 대우하며 ‘2019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서 중국과 관련한 부정적 조항을 실시하는 것에 관해 강력한 불만과 반대를 표하고 경제 무역 문제 정치화와 중국 기업에 대한 무리한 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아래는 기자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기자: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총무 관리국은 지난 수요일 잠정 규정을 발표해 ‘2019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 따라 미 연방 정부가 화웨이와 ZTE, 하이크비전, 다화, 하이테라 등 5개 중국 업체의 통신•감시 장비 거래 금지를 요청했다. 이번에 발표한 규정은 잠정 규정으로 오는 13일부터 발효되는데 중국은 이에 어떻게 생각하는가?
 
화 대변인: 중국은 미국이 ‘2019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서 중국과 관련한 부정적 조항을 실시하고 중국의 특정 기업들을 차별하고 불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에 강한 불만과 반대를 표한다. 중국은 관련 중국 기업이 미국에서 이미 법률적으로 행동에 들어갔음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이 국가의 힘을 남용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중국의 특정 기업에 먹칠하고 억압하는 것은 미국의 국가 이미지와 이익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세계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을 끊는 것으로 세계 각국의 광범위한 반대와 질책을 받고 있다. 우리는 관련 중국 기업이 법적 무기로 자신의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는 것을 굳게 지지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우리는 미국에 냉전적 사고와 제로섬 게임의 마인드를 버리고, 경제 무역 문제 정치화와 중국 기업에 대한 무리한 탄압을 중단하고, 중•미 경제 무역 협력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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