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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지갑', 70년 동안 약 60배 커져…수입원 다원화 추진

2019-08-16

중국 국가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신중국 설립 70년 이래, 특히 개혁개방 이후, 도농주민의 수입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1949년 전국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49.7위안이었으나 2018년 전국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2만 8228위안으로 566.6배(명목성장) 성장했다. 같은 기간, 물가 요소를 뺀 실제성장은 59.2배, 연평균 실제성장률은 6.1%를 기록했다.
 
도농주민 수입의 비약적인 성장과 함께 수입원의 다원화가 추진됐으며 경영, 재산 및 이전수입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중국 설립 이후에서 개혁개방 전까지, 도농주민 취업자 대부분은 국유 및 집단근로자로 월급 수입이 유일한 수입원이었다. 하지만 개혁개방 이후, 비(非)공유제 경제가 활기를 띄고 투자처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사회보장체계가 점차적으로 모습을 갖추면서 도농주민의 수입원은 날로 다양해졌다.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도농주민 1인당 임금소득이 1인당 가처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0.6%로 1964년과 비교해 30.3%p 감소, 1인당 경영 순수입은 11.3%로 1964년과 비교해 8.4%p 증가, 1인당 재산 순수입은 10.3%로 1985년과 비교해 9.8%p 성장, 1인당 이전 순수입은 17.8%로 1964년과 비교해 13.3%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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