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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난성(湖南省) 소비품 수입 13개월 연속 상승

2018-03-11

창사(长沙市)시 세관이 3월 6일 제공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금년 1월까지, 후난성(湖南省) 소비재의 수입이 13개월 연속 동기 대비 성장했다고 한다.

2018년 1월 후난성 소비재 수입액은 7.5억 위안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배 증가했는데 육류, 과일 및 견과류와 전자 전기가 수입액 3위에 들며 수입 증가폭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또한 유럽 미국 선진국에서의 수입 소비품의 증가 속도가 빨랐는데 그 중 뉴질랜드가 최대 무역 대상국이었다.

세관은 소비재의 수요가 전체적으로 규모가 증가했고 소비계층과 소비관념이 바뀌며 수입 소비의 붐이 일어났다고 했다. 또한 수입 소비재의 세금 증가분이 떨어져 가격이 호조를 보이며 수입이 증가 되었고 설 황금주 역시 설 맞이 용품에서 서양 물품의 소비를 불러 일으켰다고 했으며 국경이 없는 인터넷 쇼핑의 보급의 수혜를 입어 해외상품이 전통 설 맞이 용품 중에서 최대 63%를 차지 한다고 했다.

<출처:후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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