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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과 호수】 '하장제' 도입으로 물 살리기…새 국면 맞은 위화구의 생태문명

2019-10-14

2019년10월10일, 후난 장사시 위화구 구이탕허 위옌후 자연경관. [촬영/중국망 리웨이빈(栗偉斌) 기자]
 
‘아름다운 강과 호수’ 테마 취재단 기자들은 지난 10일 장사(長沙)시 위화(雨花)구 구이탕(圭塘)허 위옌(羽燕)호를 찾아 구이탕허 유역의 정비 현황을 취재했다.
 
길이가 28.3km, 유역 면적이 125 km2,오염물 수용 면적이 450 km2에 이르는 구이탕허는 주변에 약20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류양(瀏陽)허가 후장(湖江)으로 합류하기 전의 마지막 지류이자 창사시 도심지역에서 가장 긴 도시 내륙 하천이다.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연안의 생활오수와 공업폐수 등이 곧장 강으로 흘러들면서 구이탕허의 수질이 악화되었다.
 
천화이위(陳懷宇) 위화구 부구장에 따르면 위화구는 ‘5대 발전 이념’과 ‘총체적 계획, 단계별 시행’의 원칙에 따라 ‘6+하천 정비 모델’을 적극적으로 혁신하여 유역의 종합 정비 사업을 추진해 오염원 차단, 강바닥 준설, 불벌 시설물 철거, 물 끌어오기 프로젝트, 생태경관 건설을 단계적으로 실현했다. 현재 구이탕허 유역 연선의 배수구는 오염원이 전부 차단돼 검고 악취가 풍기던 수질이 깨끗해졌고, 5대 생태경관벨트가 건설되었다.
 
덩여우(鄧友) 위화구 자산경영그룹 감사회 주석의 소개에 따르면, 2018년 위화구는 700여만 위안을 투입해 자동수질검사장비와 조작 플랫폼 6대를 구입하고, 강우량 모니터링(1곳) 및 배수구 유량 관측(19곳) 설비를 추가하여 24시간 전천후, 전방위 모니터링을 실시, 단면 수질 상황과 유역 관련 배수구의 수위 및 유량 상황, 수질 변화의 규칙을 체크함으로써 하장들이 강과 호수의 동태를 파악하도록 도왔고, 유역의 종합 정비를 위해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고, 과학적인 정비를 실현했다.
 
“2017년 하장제를 전격적으로 추진한 이후부터 위화구는 상하 연동, 적극적 배치, 다부처 협력으로 하장제 사업의 전면 심화를 한층 더 이행하고 ‘하장제’ 도입을 통해 물을 살리고 위화를 깨끗하게 만들었다. 그 후 2년동안 위화구의 강 정비 경험은 전 시와 성, 전국의 수질 정비에 귀감이 되었다”고 뤄야윈(羅雅韻) 구이탕허 유역종합정비 지휘부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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