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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총서기, 중앙정치국 상무회의 주재…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형세 분석 및 방역 업무 강화 연구

2020-02-13

[신화망 베이징 2월 13일] 2월 12일,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가 회의를 개최해 중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응 업무 영도소조의 보고를 청취하고 현시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형세를 분석 및 방역 업무의 강화를 연구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생 이래, 우리는 시종일관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최우선으로 간주했다. 우리는 자신감을 굳게 다지고 어려움 속에서 일심협력하며, 과학적인 예방•치료를 하고 주도면밀하게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총적인 요구에 따라, 전면적인 방역 업무를 전개했다. 당중앙의 집중•통일 영도 하에, 중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응 업무 영도소조는 적시에 업무를 연구•배치했고 국무원 공동예방•공동통제 메커니즘은 정책적인 조율과 물자 조달 강도를 높였으며, 각 지역과 각 부서는 적극적인 직책 이행과 책임을 다했고 광범한 의료진은 일선에서 사심 없이 헌신했으며, 전국 각 민족 인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분투했다. 피타는 노력 끝에, 전염병 형세가 좋은 변화를 보이고 있고 예방•통제 업무가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어렵게 얻어진 이런 성과에 각 분야가 모두 기여를 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방역 업무가 가장 힘든 관건적 단계에 들어선 현시점, 추호의 방심 없이 방역 중점 업무를 잘 추진해야 하고 전염병이 특별히 엄중한 지역 혹은 리스크가 비교적 큰 지역의 예방•통제를 강화해야 한다. 각 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당중앙의 결정과 배치에 따라, 중점을 돌출시킨 통합적 기획을 해야 하고 종류를 구분한 지도 및 지역에 따른 대책을 세워야 하며, 각 항 업무를 실속 있고 디테일하며 효과 있게 수행함으로써 전염병에 맞서 싸우는 인민전쟁, 총력전과 저지전의 승리를 취득하고 올해 경제•사회의 발전 목표와 임무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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