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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국제사회 합심하여 국경 없는 방역 작업에 대응해야

2020-02-14

[신화망 베이징 2월 13일]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온라인 정례 기자회견에서 국경 없는 전염병에 직면해 국제사회는 소통과 조율을 강화하고 힘을 합쳐 대응해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 보건장관이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관련 특별회의를 소집해 각 회원국의 행동을 조율하는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달, EU집행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연구에 예산 1,000만 달러를 조달했고 EU는 계속해서 중국의 전염병 방역에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는 관련 보도에 예의주시를 돌렸고 EU 위기관리위원회가 지금의 중점은 국제사회의 단합을 강화해 전염병에 함께 대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는 점도 알고 있다”며 겅 대변인은 국경 없는 전염병에 직면해, 국제사회는 소통과 조율을 강화하고 힘을 합쳐 대응해야 하며 “관련 국가가 과학적인 연구와 판단을 통해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위적인 의견을 받아들이기 바란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우리는 EU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중국의 전염병 방역에 보낸 성원과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겅 대변인은 중국은 공개, 투명, 책임지는 자세로 계속해서 WHO 및 국제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함께 전염병에 대응하며 빠른 시일 내 병마를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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