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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총재: 신종 코로나 여파…중국 경제 V자형 성장 가능성 제시

2020-02-14

[신화망 워싱턴 2웧 14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지난 12일 IMF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면적인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면서 중국 경제는 V자형 성장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워싱턴 IMF 본부에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IMF는 전염병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전면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장 재가동 및 재고 보충이 이뤄지면서 중국 경제는 신속하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경제 활동이 하락한 후 신속한 반등이 나타나는 V자형 성장이 나타날 가능성이 가장 유력하며, 전염병이 중국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컨트롤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전염병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전염병이 경제와 가치사슬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이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태와 비교해 중국 경제가 세계에 의미하는 바가 많이 커지면서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당시의 8%에서 19%로 상승했고, 아시아와 글로벌 여타 지역의 통합 수준이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경제가 차츰 회복되면서 글로벌 경제가 전염병의 영향을 받는 정도도 통제될 것으로 전망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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