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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부장, 이탈리아 외무장관과 화상회견

2020-07-31

[신화망 베이징 7월 31일] 왕이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9일 루이지 디 마이오 이탈리아 외무장관과 화상회견를 가졌다.

왕이 부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 이후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은 국제 사회에 한 배를 타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본보기를 세웠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이탈리아가 ‘일대일로’ 건설을 지지하고 참여한 정치적 결단에 찬성한다면서 중국의 ‘신형 인프라’와 ‘고속 이탈리아’ 정책 연계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호혜윈윈의 모범을 만들길 원한다고 말했다.

왕이 부장은 새로운 정세에서 중국과 유럽은 글로벌적 도전에 연대 대응하고 다극화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긍정적인 시그널을 대외에 내보내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 체계 수호를 위해 더 많은 안정성과 긍정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루이지 디 마이오 외무장관은 중국의 방역 물자 공급 보장이 없었더라면 전 세계 방역은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의 미래 발전에서 중국은 없어선 안 된다고 강조하고, 이탈리아는 유럽-중국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고 국제 사무 중에서 조율을 강화하는 가교 역할을 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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