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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주석,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 통화

2021-04-08

[신화망 베이징 4월8일] 4월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요청에 응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

시 주석은 작년 우리의 여러 차례 소통이 중-독 관계와 중국-유럽 관계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지침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중-독과 중국-유럽이 협력을 강화하면 의미 있는 큰 일을 해낼 수 있다며 시 주석은 독일과 유럽이 중국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중-독, 중국-유럽 협력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수호·추진하고, 변화다단한 세계에 더욱 많은 확실성과 안정성을 첨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중-독 실무협력이 코로나19 사태 영향과 기타 요인의 영향을 극복하면서 안정 속에서 발전했고, 중국이 이미 연속 5년 독일의 글로벌 최대 무역파트너로 되었다는 점에서 중-독 협력의 강인성과 잠재력을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쌍방은 상호 존중과 호혜공영 정신을 전제로, 중-독 각 분야 협력을 통합적으로 잘 추진해야 하고 이는 중국-유럽 협력과 글로벌 경기회복에 자신감과 동력을 부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은 적극적으로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고 있고 자신의 역량에 의거해 발전을 추구하는 동시에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글로벌 업무분장과 협력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독일을 비롯한 각국 기업과 함께 중국의 새로운 발전이 가져온 기회를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독일이 계속해서 개방적인 자세로 양국 기업의 호혜협력에 더욱 많은 편의를 제공하기 바란다면서 내년 중-독 수교 50주년과 베이징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기술, 교육, 문화, 스포츠 등 분야에서의 교류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지금 중국-유럽 관계가 새로운 발전 계기를 맞이했지만 여러가지 도전도 있으며 전략적 고도에서 중국-유럽 관계 발전의 큰 방향과 메인 기조를 확실히 파악해 상호 존중하면서 방해를 제거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유럽에 있어서 중국의 발전은 기회이므로 진정한 전략의 자주를 위해, 유럽이 독자적인 정확한 판단을 잘 하기 바란다면서 다음 단계 일련의 중요한 정치적 의사일정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중국은 유럽과 함께 노력해 각 분야 실무협력을 심화·확대하고, 기후변화 등 글로벌 거버넌스 문제에서 소통을 강화하고, 함께 다자주의를 실천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백신은 질병을 예방하고 사람 목숨을 구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중국은 백신을 정치화하거나 ‘백신민족주의’를 주장하는 것을 반대하고, 독일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함께 백신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분배를 촉진하고, 광범한 개발도상국이 백신을 확보하는 것을 지지하고 돕고, 인류가 빠른 시일 내 전염병을 퇴치할 수 있도록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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