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융저우=신화통신)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에 위치한 바오징(寶鏡)촌은 청나라 순치(順治) 7년에 지어진 마을로 하가대원(何家大院)이라고도 불린다. 이곳에는 고택 180채, 문루(門樓) 7개, 골목 36개가 남아 있으며 일부 고택은 보수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10일 바오징 고택 일각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5.11
(중국 융저우=신화통신) 10일 한 주민이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바오징(寶鏡)촌의 한 고택 앞 개울에서 빨래를 하고 있다.
바오징촌은 청나라 순치(順治) 7년에 지어진 마을로 하가대원(何家大院)이라고도 불린다. 이곳에는 고택 180채, 문루(門樓) 7개, 골목 36개가 남아 있으며 일부 고택은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6.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