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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과학기술 혁신 지원 자본 생태계 구축 본격화

2026-02-11

[신화망 베이징 2월 11일] 테크핀, 녹색금융, 인클루시브(포용) 금융, 노후금융, 디지털 금융 등 5대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금융 발전 전략 틀인 '자본시장의 금융 5대 분야 수행에 관한 실시의견'(이하 실시의견)이 시행된 지난 1년간, 자본시장의 과학기술 혁신 지원을 위한 다양한 개혁 조치가 잇따라 시행되면서 과학기술 혁신을 뒷받침하는 관리감독 체계와 시장 생태계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상하이증권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현재 커촹반(科創板∙과학혁신판) 상장 기업은 602개에 달하며 총 시가총액은 11조 위안(약 2천321조원)을 넘어섰다.

윈드(Wind) 통계에서도 A주 시장에서 1년간 총 119개 기업이 기업공개(IPO)를 마쳤으며 자금 조달액은 1천393억 위안(29조3천923억원)에 달했다. 이 중 커촹반과 창업판(創業板)에 상장한 기업 수는 총 48개로, 640억7천200만 위안(13조5천191억원)을 조달해 46%를 차지했다. 업종별로 보면 정보기술, 바이오의약 등 하이테크 분야에 집중됐다.

인수합병(M&A) 시장 측면에서 관리감독 부서는 상장기업의 M&A 및 재편 시장 개혁을 본격화했다.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재무상황 변화, 동종 업계 경쟁, 관련 거래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시장에서 공시된 중대 자산 재편은 200건을 넘어섰으며 M&A 및 재편 시장 규모와 활성도가 크게 높아졌다.

글로벌 회계법인 어니스트앤영(EY)의 중화권 감사서비스시장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자본시장의 과학기술 혁신 지원이 '개별 지원'에서 '생태계 역량 강화'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증권사의 과학기술혁신 채권 인수 규모와 테크기업 재융자 서비스 비중이 모두 최근 몇 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자본시장 거래가 활발해지고 기술 개발과 산업 적용이 함께 이뤄지면서 자산시장 평가 체계가 '하드테크'와 신질 생산력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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