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총 104개 표준 컨테이너 분량의 고급 태양광 유리를 실은 샹웨페이(湘粤非) 철해 연운 전용 열차 두 편이 천저우 육항에서 출발해 선전 옌톈(盐田)항을 통해 미국 시장으로 직항 수출되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천저우 육항은 샹웨이페이 전용 열차를 연속 4회 운행했으며, 누적 1,136개의 표준 컨테이너를 발송했다.

천저우 육항은 샹웨이페이 플랫폼 회사와 사전에 협력하여 물류 '그린 채널'을 별도로 개설해 통관 및 발송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전용 열차가 채택한 '점대점(点对点)' 직통 서비스는 중간에 재편성 없이 선전 옌톈항까지 직접 도착해 선적될 수 있다.

현재 천저우 육항의 서비스 범위는 기존의 광물, 농산물 운송에서 태양광 유리 등 정밀 공업 생산품 운송까지 성공적으로 확장되어 산업 체인이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일보·신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