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올해 1분기 창사 출입국장의 출입국 여객 총인원은 30만 1,311명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22.22% 증가했으며, 대외 개방의 활력이 지속적으로 분출되고 있다. 이중 입국한 외국인 여객은 총 5만 931명으로, 중부 6성 성도 중 1위를 기록하며 창사의 강력한 국제적 매력과 영향력을 발휘했다.
관련 데이터에 의하면, 1분기 창사 통관 입국 고객 시장 구조가 안정적이고 유입 국가가 다양한 특징이 나타났으며, 입국자 수 기준 상위 5개국은 한국,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순이다. 비자 면제 '친구 국가' 목록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1분기 창사 항구를 통해 무비자 입국한 외국인은 1만 9,724명에 달해 전체 외국인 입국자 수의 40%를 차지하며, 입국 관광객 증가를 견인하는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다.
최근 몇 년간 창사시는 입국 관광 시장을 깊이 있게 개척하고, 입국 관광 촉진 조치를 도입하며, 전 세계적으로 정밀 마케팅을 전개했다. 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유럽 등 국가 및 지역과의 협력을 심화하고, 장강 삼각주와 주강 삼각주 등 지역과 연대하며,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하이난과의 2차 유입을 연결해 중부 지역 성회 입국 관광 최우선 도시이자 중국 입국 관광 "제2의 목적지"로 구축했다.

최초 '즐거운 창사, 매력적인 별의 도시' 창사 문화관광 테마 체험관
특히 1분기에는 ‘즐거운 창사, 매력적인 별의 도시’ 문화관광 테마 체험관이 홍콩에서 정식으로 오픈하며 창사의 국제적 영향력 확장에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중국 신년 도감·즐거운 창사의 맛’ 글로벌 인플루언서 투어 행사를 개최하여 전 세계 10개국 여행 인플루언서가 창사의 매력을 전 세계에 전시했다.
현재 후난성 항공사 국제편은 여름·가을 운항 시즌이 시행 중이며, 창사 황화 국제공항의 국제선 여객기는 주간 약 160편이 운항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창사 출입국장의 이용객 수가 다시 새로운 단계로 올라갈 전망이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