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베이징=신화통신) 23일 관광객들이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양밍산(陽明山)국가삼림공원에서 진달래꽃을 감상하고 있다. 중국 여러 지역에서 야생 진달래가 만개했다. 붉은 노을처럼 화려한 진달래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4.24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