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5월 4일, 창사 쑹야호(松雅湖) 국가습지공원에 나들이 인파가 몰렸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호숫가를 찾아 여유롭게 산책하며 자연에 푹 빠져들었다. 최근 몇 년간 쑹야호는 아름다운 습지과 쾌적한 환경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다. 사진 리젠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