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Français 日本語

홈 > HunanNews > 후난성 '신삼종' 제품 수출, 19개월 연속 증가

후난성 '신삼종' 제품 수출, 19개월 연속 증가

2026-06-05

창사해관이 5월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후난성의 ‘신삼종’ 수출이 강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4월 수출액은 총 70억 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해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1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품목별로는 전기자동차 수출이 36.8%, 리튬이온축전지가 41.9%, 태양광 제품이 158.7% 증가했다.

올해 1~4월 후난성의 유럽과 아세안 지역에 대한 ‘신삼종’ 제품 수출액은 각각 17억 9000만 위안과 15억 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8%와 121.1% 증가했다. 주요 수출 대상국은 브라질, 불가리아, 말레이시아로, 수출액은 각각 168.8%, 129.3배, 167.6배 늘어났다. 같은 기간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벨라루스 등에 대한 수출은 모두 10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주탄 지역은 후난성 ‘신삼종’ 제품 수출의 82.5%를 차지하며 수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1~4월 창사의 ‘신삼종’ 제품 수출액은 4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주저우와 샹탄의 수출액은 각각 7억 5000만 위안과 6억 9000만 위안으로, 359.5%와 20.3배 증가했다. 이 밖에 창더, 화이화, 융저우의 수출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며 각각 118.3배, 12배, 44.2배 늘어났다.

해관은 후난성이 대아프리카 무역 경쟁력을 활용해 산업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신에너지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중소 민영기업의 수출 기반 확대와 신형 무역 모델 육성에 힘써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기업들은 ‘일대일로’와 RCEP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태양광 제품 수출을 ‘마이크로그리드+에너지 서비스’ 종합 솔루션과 결합해 제품의 부가가치와 협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문 출처: 후난일보


주최기관 : 후난성 인민정부관공서    저작권 : 후난성 인민정부 저작권소유

문의 사항이 있으시거나 착오가 발견되면 연락주세요.

이메일 주소 : enghunan@126.com   연락처 : 86-731-88664060

사이트 번호 :  湘ICP备05000618号

湘公网安备:43010302000524号 网站标识码:43000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