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6월 15일 저녁, 창사 고속철도 서역 건설 현장에는 분주한 모습이 펼쳐지고 있다. 국가 ‘8종8횡’ 고속철도망의 위창샤(渝长厦, 충칭-창사-샤먼) 통로 핵심 거점인 이 프로젝트의 전체 공사량이 절반 이상 완료되었으며, ‘두견화 개화’를 형상화한 건물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났다. 이 프로젝트는 2027년 말 완공될 예정이며, 완공 시 창사는 본격적인 ‘쌍 고속철도 허브’ 시대에 진입하게 된다. 사진: 장이(江毅)
번역: 김경희 심사: 구숙
원문 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