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6월 17일, 차이가오 작품 국제 저작권 설명회가 북경국제도서박람회 후난성 전시관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이가오 국제저작권센터가 공식 출범했으며, ‘탄생의 이야기’다국어판도 동시 공개됐다. 올해 4월 후난성 그림책 작가 차이가오가 국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며, 이 상이 제정된 지 6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 (사진: 쉬싱, 황황)

6월 17일, 차이가오 작품 국제 저작권 설명회가 북경국제도서박람회 후난성 전시관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이가오 국제저작권센터가 공식 출범했으며, ‘탄생의 이야기’다국어판도 동시 공개됐다. 올해 4월 후난성 그림책 작가 차이가오가 국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며, 이 상이 제정된 지 6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 사진은 저작권 협약식 현장 모습이다. (사진: 쉬싱, 황황)

6월 17일, 차이가오 작품 국제 저작권 설명회가 북경국제도서박람회 후난성 전시관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이가오 국제저작권센터가 공식 출범했으며, ‘탄생의 이야기’다국어판도 동시 공개됐다. 올해 4월 후난성 그림책 작가 차이가오가 국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며, 이 상이 제정된 지 6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 (사진: 쉬싱, 황황)

6월 17일, 차이가오 작품 국제 저작권 설명회가 북경국제도서박람회 후난성 전시관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이가오 국제저작권센터가 공식 출범했으며, ‘탄생의 이야기’다국어판도 동시 공개됐다. 올해 4월 후난성 그림책 작가 차이가오가 국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며, 이 상이 제정된 지 6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 사진은 저작권 협약식 현장 모습이다. (사진: 쉬싱, 황황)

6월 17일, 차이가오 작품 국제 저작권 설명회가 북경국제도서박람회 후난성 전시관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이가오 국제저작권센터가 공식 출범했으며, ‘탄생의 이야기’다국어판도 동시 공개됐다. 올해 4월 후난성 그림책 작가 차이가오가 국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며, 이 상이 제정된 지 6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 (사진: 쉬싱, 황황 )

6월 17일, 차이가오 작품 국제 저작권 설명회가 북경국제도서박람회 후난성 전시관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이가오 국제저작권센터가 공식 출범했으며, ‘탄생의 이야기’다국어판도 동시 공개됐다. 올해 4월 후난성 그림책 작가 차이가오가 국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며, 이 상이 제정된 지 6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 (사진: 쉬싱, 황황 )

6월 17일, 차이가오 작품 국제 저작권 설명회가 북경국제도서박람회 후난성 전시관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이가오 국제저작권센터가 공식 출범했으며, ‘탄생의 이야기’다국어판도 동시 공개됐다. 올해 4월 후난성 그림책 작가 차이가오가 국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며, 이 상이 제정된 지 6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 작품을 발표하는 차이가오. (사진: 쉬싱, 황황 )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문 출처: 후난일보·신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