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6월 25일, 관광객들이 장융현(江永县) 여서·유차 문화거리에서 요족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최근 장융현은 ‘미식+무형문화유산+관광’ 융합 발전 모델을 적극 추진하며, 음식·문화창작상품·공연을 한데 아우른 여서·요산 유차 문화 특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문화관광 소비의 새로운 명소를 육성하며, 지역의 특색 있는 맛과 문화를 찾아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사진 궈리량(郭立亮)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 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