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中 후난 장자제, 계곡에서 즐기는 한여름 피서 (54초)
여름을 맞은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시 국가삼림공원의 진볜시(金鞭溪)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졸졸 흐르는 시냇물, 숲 사이를 스치는 시원한 바람으로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며 피서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진볜시 협곡 회랑의 평균 기온은 22℃~26℃로, 명실상부한 '천연 에어컨 하우스'이자 '생태 산소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곳은 총 34만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