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中 후난 솽칭, 무화과 수확철 맞아 체험객 발길 이어져 (45초)
최근 후난(湖南)성 사오양(邵陽)시 솽칭(雙清)구 량탕(兩塘)촌의 무화과 가족농장이 수확철을 맞았다. 탐스럽게 익은 자줏빛 무화과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리면서 수확을 체험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숏폼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로 방문객을 유치하고 온라인에서는 특색 있는 수확 체험 할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농가에서는 매일 이른 아침 무화과를 수확·선별해 도심 지역 주문 고객에게 신속하게 배송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판매로 신선 과일의 유통 효율을 높이는 한편 수확 체험도 인기를 띠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