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9월 6일, ‘2026 해외 화문 미디어 천저우 방문’행사의 막이 올랐다. 필리핀, 루마니아, 캐나다 등 11개 국가와 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온 18개 화문 미디어 대표들은 천저우에 위치한 후난성 곤극단(湖南省昆剧团)을 찾아 전통과 혁신이 어우러진 몰입형 문화관광 공연 ‘샹우샹쿤(湘遇·湘昆)’을 관람하며 샹쿤의 매력을 체험했다. 사진은 배우들이 ‘서유기: 부채 빌리기(西游记·借扇)’를 공연하는 모습이다. 사진: 중국신문사(CNS) 기자 양화펑(杨华峰)
번역:김경희
원문 출처:중국신문망 후난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