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9월 23일, 랑산(崀山) 풍경명승구 뤄퉈펑(駱駝峰, 낙타봉)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산에 올라 경치를 감상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추절과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랑산의 단샤 봉우리 군락이 가을철 절경을 선보이면서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광객들은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랑산의 기묘하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 옌웨빈(鄢跃斌)
번역:김경희
출처:후난성인민정부포털사이트
번역: 김경희
출처: 후난성인민정부포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