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춘윈(春運·춘절 특별 수송) 시즌이 다가오자 중국 국가철로그룹(중국철로) 광저우(廣州)국 창사(長沙) 고속철도 공사 부서 직원들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무인 측량선, 수중 로봇, 드론 등 신형 장비를 활용해 철도 교량, 교각, 수로 등을 점검하며 운송 안전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1.29
출처: 신화통신
2026-01-31
(중국 창사=신화통신) 2026년 춘윈(春運·춘절 특별 수송) 시즌이 다가오자 중국 국가철로그룹(중국철로) 광저우(廣州)국 창사(長沙) 고속철도 공사 부서 직원들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무인 측량선, 수중 로봇, 드론 등 신형 장비를 활용해 철도 교량, 교각, 수로 등을 점검하며 운송 안전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29일 후쿤(滬昆·상하이~쿤밍)철도 샹장(湘江)특대교를 지나는 고속열차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