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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브리핑...2025년 중국 우편∙택배 처리량, 2천억 건 상회 外

2026-01-09

[신화망 베이징 1월8일] 중국의최신주요 경제 기사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지난 2025년 12월 1일 중국우정 익스프레스물류회사 쓰촨(四川)성 다저우(達州)시 분사 우편처리분국 직원이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25년 중국 우편∙택배 처리량, 2천억 건 상회...전년比 11.5% 증가

2025년 중국 우정산업의 우편∙택배 처리량이 2천165억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11.5% 증가한 규모다. 그중 택배 업무는 13.7% 늘어난 1천990억 건으로 집계됐다.

자오충주(趙沖久) 중국 국가우정국 국장은 7일 열린 '2026년 전국 우정업무회의'에서 2025년 중국 우정산업의 매출은 1조8천억 위안(약 372조6천억원)으로 전년보다 6.4% 확대됐다면서 그중 택배 매출은 6.5% 늘어난 1조5천억 위안(310조5천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5년 5월 3일 산둥(山東)성 칭저우(青州)시에서 열린 자동차∙홈퍼니싱 문화페스티벌 행사에서 가전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 (사진/신화통신)

◇2024~2025년 이구환신 소비재 판매액 800조원 돌파...5억 명 가까이 혜택

2024~2025년 이구환신(以舊換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시 제공되는 혜택) 정책에 따른 소비재 판매액이 3조9천200억 위안(811조4천4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혜택을 받은 소비자는 4억9천400만 명(연인원)으로 집계됐다.

6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에 따르면 해당 기간 자동차 이구환신 규모는 1천830만 대로 그중 신에너지차 비중은 60%에 육박했다. 가전 이구환신은 1억9천200만 대로 조사됐다. 그중 1급 에너지효율(물효율) 제품이 90% 이상 차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폐자동차 회수량은 1천767만3천 대로 연평균 45.8%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중고차 거래 규모는 3천968만6천 대, 규정에 따라 분해∙폐기 처분된 가전 및 휴대전화는 약 5천300만 개로 연평균 약 12%의 증가율을 보였다.


2025년 7월 27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안후이(安徽)성 인장지화이(引江濟淮) 프로젝트의 펑황징(鳳凰頸) 양수장. (사진/신화통신)

◇2025년 中 수리시설 건설 투자액, 265조원 육박

2025년 중국의 수리시설 건설 부문 투자액이 1조2천800억 위안(264조9천600억원)을 돌파하며 4년 연속 1조 위안(207조원)을 넘어섰다.

리궈잉(李國英) 중국 수리부 부장(장관)은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5년 전국적으로 총 4만7천563건의 수리 프로젝트가 추진됐다면서 이를 통해 전국적으로 315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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