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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방정부, 올해 내수 확대에 방점...인적 자원 활성화에도 투자 집중

2026-01-14

[신화망 베이징 1월14일] 최근 장쑤(江蘇)·산둥(山東)·푸젠(福建) 등 10여 개 성(省)이 2026년 중점 과제를 명확히 했다.

지난 6일 소비자가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시의 한 대형 휴대전화 매장에서 신형 스마트폰을 고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그중 각지 발전 개혁 업무의 최우선 과제로 내수 확대가 꼽혔다.

푸젠성은 올해 내수 확대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소비 활성화 추진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시 제공되는 혜택) 정책 최적화 ▷서비스 소비의 질적 확대 및 국민 혜택 촉진 ▷불합리한 소비 제한 완화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투자 측면에서는 여러 지역에서 다수의 중대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며 추진되고 있다. 장쑤성은 조건에 부합한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의 중대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며 신흥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민간 투자를 촉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각지에서는 예년과 달리 사물에 대한 투자와 함께 사람에 대한 투자도 함께 고려할 방침이다.

자오웨이(趙偉) 선완훙위안(申萬宏源)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향후 재정 자금이 교육·의료 등 장기 인적 자본을 개선할 수 있는 분야로 많이 투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관련 부처는 소비 진작과 관련해 올해 '양신(兩新·대규모 설비 갱신,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을 발표하고 올 들어 첫 번째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시 제공되는 혜택) 자금을 지방정부에 하달했다. 이에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고 서비스 소비의 잠재력을 발굴하는 것이 2026년 지방정부 소비 활성화의 핵심 과제가 됐다.

이에 각지 발전 개혁 업무회의에서는 내수 확대와 함께 다양한 심층 개혁 과제의 추진 방안도 확정됐다. 그중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비즈니스 환경의 지속적인 최적화가 핵심 과제로 부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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