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인민망 한국어판 2월 3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 춘제(春節∙음력설) 기간 중국인 해외 여행지 1순위로 한국이 꼽혔다. 이는 한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한 간 인적 왕래 편리화 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는 것은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중국도 많은 한국인 친구들이 춘절 기간 중국에 와서 명절을 보내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