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신화망 베이징 2월12일] 최근 중국 각지의 2025년 경제 지표가 잇따라 공개됐다.
그중 지역내총생산(GRDP) 기준 상위 10개 성(省)급 지역의 GRDP는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으며 중국 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62.2%를 기록했다.
지난해 광둥(廣東)·장쑤(江蘇)·산둥(山東)·저장(浙江)·쓰촨(四川)·허난(河南)·후베이(湖北)·푸젠(福建)·상하이·후난(湖南) 등 10대 성급 지역의 GRDP는 85조5천117억 위안(약 1경7천957조4천억원)으로 중국 전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1.4%로 집계됐다.
산업별로 보면 10대 경제 대성의 1차·2차·3차 산업 부가가치는 각각 4조5천769억 위안(961조1천489억원), 31조8천372억 위안(6천685조8천120억원), 49조976억 위안(1경310조원)으로 전국 1·2·3차 산업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9.0%, 63.9%, 61.2%씩으로 나타났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