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신화망 베이징 3월29일] 중국의 대외무역이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에 따르면 2025년 중국 경상수지 흑자는 5조2천434억 위안(약 1천143조612억원), 자본 및 금융 계정의 적자는 5조5천171억 위안(1천202조7천27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중국의 대외 금융 자산은 11조7천860억 달러, 대외 부채는 7조7천147억 달러를 기록해 대외 순자산은 4조713억 달러로 집계됐다.
수출입도 안정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중국의 국제수지 상품∙서비스 무역 수출입 규모는 3조9천349억 위안(857조8천82억원)에 달했다. 그중 수출과 수입은 각각 2조1천476억 위안(468조1천768억원), 1조7천873억 위안(389조6천314억원)에 달해 3천603억 위안(78조5천454억원) 규모의 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2월 중국 외환시장(외화 환전 제외)에서 총 18조1천500억 위안(3천956조7천억원)의 거래가 성사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