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신화망 베이징 5월26일] 중국이 오는 2030년 말까지 전국 도시 생활 폐기물 자원화 이용률을 76%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제4회 전국 도시 생활 폐기물 분리배출 홍보주간(5월 25~31일)'을 맞아 중국 주택도농건설부가 25일 베이징에서 관련 업무 현장회의를 열었다.
주택도농건설부 책임자는 올해 생활 폐기물의 분리배출과 감량화·자원화·무해화 추진 기조를 유지하면서 정책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별 여건에 맞춘 재활용 가능 자원 관리 강화와 폐기물 자원화 이용률 제고를 통해 도시의 고품질 발전 및 아름다운 중국 건설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