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후난 무역 투자 촉진 글로벌 파트너 회의 개최
2025-11-30
최근 2025 후난 무역 투자 촉진 글로벌 파트너 회의가 창사에서 개최되었으며, 30여 개국에서 500여 명의 정부 대표, 주중 외교관, 상공회의소 장관 및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성 상무청은 ‘2025 후난 투자 환경 보고서’를 발표했다.
요르단 주중 대사 후삼 후세이니와 라오스 국가상공회 명예 고문이자 전 공상부 차관인 송지가 각각 축사를 통해 후난의 국제 경제 무역 협력에서의 적극적인 역할을 높이 평가했으며, 자국의 산업 특색과 발전에 맞춰 에너지, 농업, 문화 관광, 인프라 등 분야에서 후난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후난성 무역촉진회는 6개의 해외 상공회의소와 ‘우호 협력 관계 협정서’를 체결했다. 창사 공정 기계 산업 협회, 후난 광업 협회 등 성내 5개 산업 협회는 각각 5개의 해외 대응 기관과 정밀한 매칭을 이루어, 장비 제조, 스마트 자동차, 광업 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이 이뤄졌다.
번역: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