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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변인, 세계에 '후난 제조' 공중 발전소 소개

2026-01-19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최근 세계에 중국의 공중풍력발전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 발전 시스템은 후난성 샹장 신구(湘江新区)의 기업인 린이윈촨 에너지 테크놀로지 유한회사(临一云川能源技术有限公司)가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했으며, 웨양 경제기술개발구(岳阳经开区)에서 생산과 최종 조립을 완료했다. 길이 60m, 너비 40m, 높이 40m 로 '비행선' 형태를 띠고 있다.







글로벌 최초 도시 환경용 메가와트급 S2000 부유형 풍력 발전 시스템으로, 성공적으로 첫 시험 비행을 완료했다. 총 385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하며 그리드 연계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부유형 풍력 발전 분야의 여러 기록을 갱신했다. 이는 이 기술이 외진 환경에서 도시 응용으로 공식적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화성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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