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창사시는 입국 관광객 42만 5,900명을 유치했으며, 이들의 소비 규모는 3억 3,500만 달러에 달했다. 창사 항구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중부 지역 성도(省都) 도시 중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후난성 각 구역(口岸)에서 출입국 심사를 받은 인원은 누적 164만 명(연인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전년 대비 0.9% 증가한 수치다. 그 중 창사 출입국자는 112만 여 명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했다. ‘2026년 전망’ 랭킹에 따르면, 창사는 '2026 아시아 100대 필수 방문지' 23위 및 '2026 세계 100대 필수 방문지' 40위를 동시에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두 순위 모두 중부 지역에서 1위를 유지했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창사시인민정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