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후난성 수출입 총액 5,414억 위안 돌파
2026-01-30
2025년 후난성의 수출입 총액은 5,414억 1,000만 위안에 달했으며, 규모는 5년 연속 5,000억 위안 이상을 유지했다.
후난성의 자동차 수출액은 처음으로 300억 위안을 돌파해 338억 4,000만 위안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26.8%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전기자동차 수출 물량은 처음으로 10만 대를 넘어섰고, 전년 대비 128.2% 증가했다.
후난성은 118개 국가 및 지역과의 수출입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이 중 ‘일대일로’ 공동 건설 국가와의 수출입 규모는 3,200억 8,000만 위안으로, 전 성 수출입 총액의 59.1%를 차지했다. 아프리카 국가와의 수출입 규모는 580억 위안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중서부 지역에서 7년 연속 1위를 유지했고, 4년 연속 500억 위안 이상을 유지했다.
2025년 후난성의 수출액은 3,207억 6,000만 위안이고, 수입 총액은 2,206억 5,000만 위안이다. 반도체 제조 설비와 항공기 부품의 수입액은 각각 전년 대비 31.9%, 26.1% 증가했다. 농식품 수입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소고기, 제비집, 커피의 수입 증가 폭이 비교적 컸다.
번역: 김경희 심사: 구숙
원고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