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춘풍이 예술을 피우다-말의 해를 맞이하는 무형문화유산 예술전’이 창사 메이시후 예술 박물관에서 개막했다. 말띠 해의 순서와 민간 예술을 주요 소재로 삼아 전국 10여 개 성(省)에서 무형문화유산 대표 작품 600여 점을 선보이다. 사진 톈차오(田超)

이번 전시에는 20여 명의 민간 장인들이 초청 참여했으며, 그중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전승자 3명도 포함된다.

전시는 5월 24일까지 계속된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신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