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동커우(洞口)현에서 열린 춘제 맞이 대중 문화 행사에서 사람들이 북과 징을 울리고, 용춤과 사자춤을 추며, 노래와 춤으로 명절의 뜨겁고 즐거운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사진은 북을 치며 복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텅즈중(滕治中)

최근 동커우(洞口)현에서 열린 춘제 맞이 대중 문화 행사에서 사람들이 북과 징을 울리고, 용춤과 사자춤을 추며, 노래와 춤으로 명절의 뜨겁고 즐거운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사진은 북을 치며 복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텅즈중(滕治中)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