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후난성 수출입 17.1% 성장
2026-03-17
올해 1~2월 후난성의 수출입액은 916억 9천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했다. 이 중 수출은 536억 1천만 위안으로 10.7% 증가했고, 수입은 380억 8천만 위안으로 27.5% 증가했다.
1~2월 후난성의 아세안(ASEAN), 중남미, 중국 홍콩, 유럽연합(EU)에 대한 수출입은 각각 13%, 48.5%, 64.6%, 46% 증가했으며, 후난성 수출입 총액의 53.9%를 차지했다. 아프리카와의 수출입액은 80억 5천만 위안이며, 중국 홍콩, EU, 중남미에 대한 수출입 증가율은 전체 수준보다 높다.
창사, 천저우(郴州), 주저우(株洲), 러우디(娄底) 등을 포함한 성내 절반의 시와 주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중 창사시의 수출입액은 485억 3천만 위안으로, 성 전체 수출입 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일보·신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