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최 측 제공)
제1회 창사 대외전파 ‘두견화상’이 19일 공식적으로 작품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공모에 전 세계 창작자·전파자·실천자들을 초청해 창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세계에 창사의 명함을 건네고자 한다.
이번 공모는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 사이에 창작되었거나 발생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창사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중외 교류를 촉진하는 데 뚜렷한 성과를 거둔 국제 전파 작품·활동·인물을 포함한다. 공모는 국제 뉴스 작품, 국제 전파 콘텐츠, 국제 전파 활동, 국제 전파 인물의 4개 부문으로 나뉘며, 심사를 거쳐 각 부문에서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해 연간 ‘두견화상’은 최대 10개, 후보상은 10개를 수여한다.
번역: 김경희 심사: 구숙
원고출처: 중국신문망·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