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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연휴를 앞두고, 창사(长沙) 다시 인기 여행지 TOP10에 올라......5·1 연휴, 후난(湖南) 여행
2026-04-23
5·1 연휴를 앞두고 각종 온라인 투어 플랫폼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4월 16일, 취나얼(去哪儿,Tongcheng)과 퉁청(同程,Tongcheng) 투어가 연휴 관련 예측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창사(长沙)가 다시 한번 인기 여행지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장자제(张家界), 펑황(凤凰) 등도 인기 검색어로 떠올랐다.
취나얼 여행 데이터에 따르면 4월 16일, 2026년 5·1 연휴 여행을 위한 항공권과 숙박 예약이 성수기에 접어들었다. 호텔 사전 예약 총량 기준, 5·1 연휴 전국 인기 여행지 TOP10은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우한(武汉), 광저우(广州), 청두(成都), 항저우(杭州), 난징(南京), 충칭(重庆), 창사(长沙), 정저우(郑州) 순으로 나타났다.
퉁청 여행 데이터에 따르면 후난성 장자제, 펑황고성(凤凰古城)은 광시(广西) 구이린(桂林), 양숴(阳朔), 윈난(云南) 리장(丽江), 다리(大理) 등과 함께 전국 네티즌들의 휴일 관광지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전국 관광지 검색량 증가율 TOP10 순위에서 천저우(郴州)의 망산(莽山) 우즈펑(五指峰) 관광지의 검색량은 4배 증가하며 전국 10위를 기록했다.
창사는 전국 관광객 유입은 물론, 타 지역 관광객 유출에도 기여했다. 퉁청 여행 데이터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深圳), 항저우, 난징, 우한, 청두, 창사, 지난(济南) 지역의 여행객들이 5·1 연휴 여행의 주축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역: 김경희 심사: 구숙
원고출처: 후난일보·신후난